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진영)와 부곡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가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1·2리, 복운1·3리)에 라면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부곡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두 기관 및 단체는 라면 15박스와 3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6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탁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137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진영)와 부곡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가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1·2리, 복운1·3리)에 라면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부곡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두 기관 및 단체는 라면 15박스와 3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6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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