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가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커피트럭 행사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 공장에서 열린 이번 커피 트럭 행사는 ‘충청남도 외국인투자기업 지원센터 활력 충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투자기업 근로자들의 활력 증진 및 자긍심 고취를 통해 능률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날 ㈜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300여 명에게 커피, 에이드 등의 다양한 음료가 제공됐으며, 근로자들은 잠깐의 여유를 즐겼다.
최종록 당진지사장은 “앞으로도 당진시 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 유치 증대 및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