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6일 오후 3시 40분쯤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박 모(51) 씨가 74m 철 구조물 위에서 철판을 까는 층간막 공사를 하던 중 발판 틈 사이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697
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6일 오후 3시 40분쯤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박 모(51) 씨가 74m 철 구조물 위에서 철판을 까는 층간막 공사를 하던 중 발판 틈 사이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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