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주민 간 의견이 엇갈리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장을 비롯한 일부 주민들과 인근 마을 이장 등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기존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해당 도로 인근에 살고 있는 토지주를 비롯한 또 다른 주민들은 “현재 노선을 최대한 존중해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맞불을 놓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양측의 입장과 당진시의 계획을 표로 정리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171
송악읍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주민 간 의견이 엇갈리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장을 비롯한 일부 주민들과 인근 마을 이장 등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기존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해당 도로 인근에 살고 있는 토지주를 비롯한 또 다른 주민들은 “현재 노선을 최대한 존중해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맞불을 놓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양측의 입장과 당진시의 계획을 표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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