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와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지역 발전 및 첨단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한대는 첨단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정생활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지원키로 약속했다. 세한대 정지연 한국어학당장은 “세한대의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다문화가정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세한대의 첨단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대안 교육센터 운영 및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세한대의 플랫폼 활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