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현대그린파워(대표 이윤덕)가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한국소방산업기술원·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주관하고 있다.

현대그린파워는 한국중부발전과 현대제철이 연합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친환경 재생에너지 창출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사업 목적으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배출되는 부생가스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특히 안전경영 최고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안전보건 관련 자격증 취득을 인사평가에 반영한 자발적 안전예방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