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이 제58회 충남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충남도가 제정한 충남문화상은 각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한 도민이나 출향인에게 수여된다.

홍윤표 회장은 지난 1990년 <농민문학>, <문학세계> 시인으로 등단한 후 31년간 19권의 작품집을 발간하고 꾸준하고 열정적인 작품활동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문화상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