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고 작은 마을 소식을 홍보하는 당진시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이 지난 16일 마무리됐다.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은 30여 명의 주민 및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1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16일 열린 마지막 교육 및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평소에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이론과 실습이 함께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해 홍보할 때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은 상향식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향후 마을만들기 관련 다양한 사업에 대한 홍보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마을소식지를 발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