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 보고회에서 주귀애 청소년지도사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업무와 청소년 지도, 평판도 및 인지도, 전문성 등 4가지 영역을 조사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실무자를 선발, 운영유공자를 포상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주귀애 청소년지도사는 “맡은 자리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하겠다”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2021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대상은 중 1, 2학년 각각 20명이다. 더불어 청소년아카데미에서는 차량으로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까지 지원하며 청소년지도사 3명이 전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