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최미순 해양레저학과 교수가 KIMA Award 2015에서 해양수상부 장관상을 지난 17일 수상했다. 이번 KIMA Award 2015는 해양수산부 및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했다.
최 교수는 세한대학교 해양레저학과에 재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당진 왜목항 ‘거점형 마리나항만’ 육성 개발 연구를 통해 환황해권 해양레저 및 마리나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170
세한대학교 최미순 해양레저학과 교수가 KIMA Award 2015에서 해양수상부 장관상을 지난 17일 수상했다. 이번 KIMA Award 2015는 해양수산부 및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했다.
최 교수는 세한대학교 해양레저학과에 재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당진 왜목항 ‘거점형 마리나항만’ 육성 개발 연구를 통해 환황해권 해양레저 및 마리나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