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제11대 총장으로 최미순 총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본관에서 지난달 28일에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문석남 학교법인 이사장, 이승훈 명예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원)의 처(원)장과 주요 보직자, 교수, 직원, 학생대표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사무학생처장의 사회로 시작돼 약력 소개, 교기 전달, 교직원 및 학생 대표의 축하 꽃다발 증정, 취임사, 이사장과 명예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오성환 시장의 축전이 전달됐다.
최미순 총장은 “총장으로서 우리 대학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분명히 세우고,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과 가능성이 존중받는 대학 문화를 만들겠다”라며 “우리 대학이 진정한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