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제11대 최미순 신임 총장이 지난 1일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최미순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회화과(78학번)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석사(MBA)를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지난 1997년부터 세한대학교 예술학부(디자인학과) 교수로 시작해 산학협력단장, 교육인재개발처장, 창의융합혁신원장, 기획평가처장, 혁신성과관리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힘써 왔다. 특히 SRL레저사업단을 설치하여 20년동안 서남해권 해양레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미순 총장은 “우리나라 서남권은 물론 황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실무중심의 대학교육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