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이 지난 15일 TV조선에서 주관한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서 ‘리더십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올해 14회차로 각 분야에서 혁신과 성장을 이끌며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높인 경영자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4차 산업 경영과 ESG 경영, 혁신경영 등 총 23개 분야에서 41명이 최고 경영자로 선정됐다.
최미순 총장은 AI기반 교육혁신 중심의 미래형 대학 체계 구축과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등의 업적으로 리더십 경영 부문 수상했으며 또한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상을 함께 수상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한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육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전략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며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