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그림사랑회(회장 송명희)가 열세번째 먹그림사랑전을 지난 16일 갤러리 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윤숙 지도작가를 비롯해 11명의 회원들이 수묵담채, 수묵채색 등 다채로운 한국화 작품 20여 점을 전시했다.
송명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그린 다양한 그림을 많은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없어 아쉽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이전처럼 문화예술의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회는 코로나19 예방 지침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회원> 송명희(예담) 진미경(한결) 신정숙(수정) 조문성(영산) 정미화(수림) 주숙희(연화) 박주영(송연) 남정희(송곡) 이은옥(진원) 강태원(부운) 전미송(송림) 김윤숙 지도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