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이웃돕기 유공자에게 지난달 29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 문화에 솔선수범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기관 등에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말까지 7억9500만 원이 모여졌다.
이날 표창패 수상자로는 합덕읍 이종구 씨 등 12명과 영산감리교회(담임교회 김성후), 원당토건(대표 박선환), 모간산업(대표 선양규),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조흠규)가 선정됐다.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눠준 모든 기부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