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민간 건설공사 현황 자료를 구축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 추진현황 보고회를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건설·경제 관련 부서장,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당진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실행 방안으로 2021년 공공‧민간 건설공사 현황 DB 구축‧관리와 수주율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업체 수주율 저조 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우수업체에 대해 유공 표창 및 감사 서한 발송,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행정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