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수협 상임이사에 인기동 전 당진수협 온양지점장이 선출됐다.

지난달 29일 당진수협 상임이사 선출이 이뤄진 가운데, 인 상임이사는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등 총 30명 중 찬성 16표를 얻어 선출됐다.

인 상임이사는 “당진수협 조합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최고의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기동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 석문면 삼봉2리 출생으로 삼봉초·석문중·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1993년부터 최근까지 당진수협 직원으로 근무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