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당진시관광정보센터에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추진했으나, 경쟁후보지였던 청양군이 건립 대상지로 확정됐다.
당진시와 청양군, 서천군이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두고 경합을 벌였던 가운데, 충남도는 지난달 28일 최종대상지로 청양군에 위치한 칠갑산휴양랜드를 선정했다. 충남도에서는 오는 2024년까지 198억 원을 투입해 교육관, 생활관, 체험관, 전시관, 야영장 등 기후환경 관련 연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193
당진시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당진시관광정보센터에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추진했으나, 경쟁후보지였던 청양군이 건립 대상지로 확정됐다.
당진시와 청양군, 서천군이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두고 경합을 벌였던 가운데, 충남도는 지난달 28일 최종대상지로 청양군에 위치한 칠갑산휴양랜드를 선정했다. 충남도에서는 오는 2024년까지 198억 원을 투입해 교육관, 생활관, 체험관, 전시관, 야영장 등 기후환경 관련 연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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