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회장 김병길)가 원도심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원시가지 상가 상권육성대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은 다음달 7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마다 번영회 교육장에서 이뤄진다. 원도심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대표 30명이 상권육성대학에 입학했으며, 앞으로 원도심의 문제를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은 선진시장 견학, SNS를 활용한 점포활용 실습, 소비트렌드 변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병길 회장은 “발전하는 원도심이 될 수 있도록 원도심 상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