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
▲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 이름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함께누리’가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난 2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 이름을 공모했다.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당진시민들의 공익활동 및 민관협치 지원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름 공모전에 491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당진시는 합리성, 창의성, 대중성, 실용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1명): 함께누리 △우수상(2명): 해나눔터, 당진시행복그루 △장려상(3명): 당진이든마루, 꿈채움센터, 당진도담마루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인 ‘함께누리’는 센터의 별칭 및 SNS 채널 명칭으로 사용하며, 그 외 당선작은 센터 주관 사업 및 프로그램 명칭, 센터 내 공간 명칭으로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