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느낀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나의 마음속을
다듬고 보듬어 주시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액자의 틀처럼
우리의 사이는 정해져 있지만
나는 그 사이를
일부러 깨려하진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어머니기에 내 이름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 상자 안에
가두어 두었던 말
사랑합니다...
이젠 조금씩 꺼내보려 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태양보다 눈부신
어머니입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378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느낀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나의 마음속을
다듬고 보듬어 주시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액자의 틀처럼
우리의 사이는 정해져 있지만
나는 그 사이를
일부러 깨려하진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어머니기에 내 이름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 상자 안에
가두어 두었던 말
사랑합니다...
이젠 조금씩 꺼내보려 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태양보다 눈부신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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