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T.B.T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진행한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마스코트 이름을 ‘문덕’이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대표하는 마스코트의 이름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재단은 ‘문덕’이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스코트를 제작한 청소년운영위원회 T.B.T는 “직접 만든 캐릭터가 문화의집 마스코트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덕이를 통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의 참여로 탄생한 마스코트 문덕이가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