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구에 해송, 잣나무 9백그루 심어
농업기반공사 ‘푸른 숲 가꾸기 운동’ 일환
농업기반공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대호환경농업시범지구에서 공사 임직원 및 서울 연은초등학교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송, 잣나무 등 930여주의 나무를 심었다.
농업기반공사는 작년 12월부터 ‘대호환경농업시범지구에 1사원 1주 갖기 운동’을 벌여 6천만원의 성금을 모금, 대호지구 푸른숲 가꾸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이는 “‘환경농업·농촌 생태 체험단지’ 조성을 위한 녹지공간의 제공과 인간·환경·기술이 접목된 환경친화적 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함”이라고 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