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쌈채연구회를 대상으로 지난 21일과 28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해당 교육은 인증을 신규로 받거나 갱신하고자 하는 농가가 의무적으로 2시간 이상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윤재윤 소장은 “당진시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저탄소 농·축산물 생산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 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 토양 시비 처방,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등 과학영농분야를 지원하며 분석지원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