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당진시가 지역 대형건설공사 SOC사업 추진기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 지난 17일 당진시가 지역 대형건설공사 SOC사업 추진기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진시가 지역 대형건설공사 SOC사업 추진기관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17일 당진시청 아미홀(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수청1·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당진아이파크지역주택조합,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사업 추진기관 및 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당진지역 내 대형건설공사는 △국지도 70호 당진~서산 도로개설공사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당진수청1·2지구 도시개발사업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사업 등 1조100억 원 규모의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기관 간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여러 의견들을 모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