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생 모임 ‘또래회’ 체육대회

지역내 58년생들의 모임인 또래협의회(회장 송영환) 체육대회가 지난 8일 탑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1백여명이 모여 축구, 배구, 족구 등의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또래회는 현 회장인 송영환씨를 비롯, 한상곤씨 등 같은 해에 학교를 졸업한 동기들이 주축이 되어 지난 97년에 결성, 1년에 두차례씩 모임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