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 시상이 이뤄지고 있다.
▲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 시상이 이뤄지고 있다.

서야중 최승유, 송채원 학생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겸 제42회 화랑기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오수 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서야중 양궁부(감독 장기향 교사, 코치 한옥희) 소속 4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3학년 최승유 학생은 30m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60m 개인전과 남자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단체전 우승은 지난 2015년 열린 제36회 화랑기 단체전 우승 이후 6년 만이다. 또한 3학년 송채원 학생이 혼성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