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아파트 베란다 유리창 등을 깨트린 피의자 A씨(37)가 지난 2일 불구속 입건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4일 심야시간에 당진 소재 H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쇠구슬을 평소 가지고 있던 새총으로 발사해 유리창 등 2곳을 손괴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