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신성아파트에 사는 A모씨 소유의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6일 점심식사 후 외출하려고 주차장에 나가보니 자동차 앞유리가 깨져있었다”며 “관리사무소 CCTV를 확인 한 결과 아파트 인근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는 B모씨가 전날밤 주차장을 배회하고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CCTV에 나온 B모씨를 불러 진위여부를 파악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