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당진시장기 종목별 대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분산돼 개최된다.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에 따르면 개회식은 코로나19로 생략하며 △궁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낚시 △축구 △바둑 △테니스 △검도 △파크골프 △태권도 △배드민턴 종목이 분산 개최한다. 지난 6일 궁도 종목이 학유정에서 시장기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이어 △8일 게이트볼 △17일 그라운드골프 △19일 낚시 △19일 및 26일 축구 △26일~27일 및 7월 3일 바둑 △27일 테니스가 열릴 계획이다.
한편 올해 시장기 볼링 대회는 진행하지 않으며 배구, 탁구, 골프, 족구, 야구, 유도 종목은 아직 개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