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5일 제과·제빵사 진로 체험으로 6월 주말체험을 시작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경험을 해보고 동시에 만든 빵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주말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 뿌듯했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빵이 행복과 웃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744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5일 제과·제빵사 진로 체험으로 6월 주말체험을 시작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경험을 해보고 동시에 만든 빵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주말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 뿌듯했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빵이 행복과 웃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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