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면천면봉사회가 장애인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전달식을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 적십자면천면봉사회가 장애인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전달식을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적십자면천면봉사회(회장 김지원)가 장애인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지난 9일 생필품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이태봉 면천골재중기 대표와 자연인 최영수 씨가 각각 100만 원을, 김현길 전 면천두견주보존회장이 해나루쌀 80kg을 후원해 마련됐다. 쑥 절편과 두루마리 화장지로 구성된 생필품 100개를 한빛공동체와 계동복지센터, 참사랑 소망의집 등 장애인시설과 희망풍차, 자살예방 멘토링,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세대 등에게 전달했다.

김지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원들이 직접 몽산에서 쑥을 채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