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작목별 맞춤형 안전장비 보급 및 교육을 실시했다.
▲ 지난달 3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작목별 맞춤형 안전장비 보급 및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송악읍생활개선회(회장 이명옥)에 안전장비 및 보호구를 지난달 30일 보급했다.

이날 센터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통해 풍구, 분무기 등 평소 농작업 중에 힘들었던 작업을 개선할 수 있는 안전장비와 보호구 12종 229대를 전달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컨설팅 및교육, 안전장비 보급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작업 단계를 고려해 위험요인을 진단·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명옥 회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안전장비 보급뿐 아니라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회원들에게 안전한 농작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