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팜에서 살구 수확체험에 나선 신하준, 심지연 어린이
▲ 해나루팜에서 살구 수확체험에 나선 신하준, 심지연 어린이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해나루팜(대표 박준서)이 지난달 30일부터 살구 수확체험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체험활동을 하지 못한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하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100여 그루의 살구나무에서 과실따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어린이의 경우 1인당 1만 원이다. 성인의 경우에는 과실 크기에 따라 체험료가 2~3만 원 상당이다.

■위치 : 고대면 온동로 185-68

■문의 : 010-956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