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필색소폰클럽이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지난달 27일 필색소폰클럽이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이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매달 넷째주 일요일마다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번 음악회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지난달 27일 회원들은 첫 음악회를 열고 색소폰 연주와 노래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오성학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감성적인 색소폰 연주로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