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이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매달 넷째주 일요일마다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번 음악회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지난달 27일 회원들은 첫 음악회를 열고 색소폰 연주와 노래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오성학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감성적인 색소폰 연주로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