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연 시의원이 4년째 탑동초 등굣길에서 교통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탑동초 학부모회(회장 최재인)와 운영위원회(회장 이지혜)가 감사패를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탑동초등학교 앞 탑동사거리는 차량 통행량이 많아 아이들의 등하교길이 위험한 지역이다. 이에 조 의원은 화요일을 제외한 월·수·목·금 등교 시간에 직접 교통봉사를 이어왔다.
조 의원은 “그동안 탑동초 통학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열심히 교통 지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