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독거노인과 후원 결연을 맺은 가운데,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 지난 6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독거노인과 후원 결연을 맺은 가운데,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 이하 생활개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난 6일 읍·면·동 회장 및 독거노인 자살예방 후원결연 멘토 35명이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39가정을 방문해 직접 재배한 채소로 열무김치와 오이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정기연 회장은 “앞으로도 외로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지난해부터 독거노인과 후원 결연을 맺고 월 2회 방문 및 주 1회 통화 등을 진행하며 농촌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