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사랑나누미와 함께 치매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지난 6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사랑나누미와 함께 치매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이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가 간다’와 함께 치매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6일 열린 캠페인에서 봉사자들은 지역 노인들에게 치매 예방법을 소개하고 치매 바로 알기 OX퀴즈 등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 자가진단법을 알리고, 뇌 건강 선물을 전달키도 했다.

한편 지난 4월 발대한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가 간다’는 노인이 주축이 돼 치매예방을 주제로 활동하는 단체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2년 연속 사랑나누미가 간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동년배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지원 프로그램과 선배시민 및 치매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