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환 신평면장이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지역 기업체를 방문했다.
▲ 최기환 신평면장이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지역 기업체를 방문했다.

최기환 신평면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평지역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최 면장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종업원 수 40인 이상인 15개 기업을 방문해 시정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과 행정, 기업의 상생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기업 간 유대관계의 필요성 △행정과 기업, 주민과 기업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기반 조성의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또한 최 면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 임직원들의 지역농산물 소비 협조와 임직원의 전입을 독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면장은 “개방형 면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행정, 주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행정-주민-기업 간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네트워크 구축 및 업무협약을 통해 소통 채널을 개설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활력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