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영화 ‘부활’을 감상하고 구수환 감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당진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영화 ‘부활’을 감상하고 구수환 감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 ‘부활’을 감상하고 구수환 감독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영화 ‘부활’은 ‘울지마 톤즈’의 후속작으로 이태석 신부가 일생을 바쳐 남기고 간 희생과 봉사가 남수단 사람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다루고 있다.

지난 21일 당진초 5·6학년 학생들은 영화 ‘부활’을 감상한 뒤 이 영화를 제작한 구수환 감독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송하종 교장은 “이 영화를 보고 학생들이 서로를 더 배려하고 봉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