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지난 6월 1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아로마심리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지난 6월 1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아로마심리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우울감 높은 복지관 회원의 우울감 감소와 정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아로마심리치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아로마교육원 연계를 통해 지난 6월 1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됐다. 회기별 내용으로는 1회기 아로마로 마음 열기, 2회기 아로마와 함께 내면 아이 찾기, 3회기 아로마 향기로 나의 기분 말해보기 등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그램 중 가장 행복하고 재밌었다”며 “프로그램 후 집에 가서 우울감이 느껴질 때마다 아로마 향을 맡으며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