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고대면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대면(면장 김의재)이 면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고대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7월과 8월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으로 확인된 70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복지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계층에게는 복지 정보물과 방문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의재 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면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