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병구, 김태동)가 특화사업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복지사각지대 20가구에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에는 간단한 조리만으로 섭취가 가능한 10만 원 상당의 가공식품과 간편식이 들어있다. 오는 12월까지 당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3회에 걸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당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동 민간위원장은 “이번 식료품 꾸러미 배달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살필 수 있었고,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병구 공공위원장(당진3동장)은 “지역 주민이 중심이 돼 봉사를 실천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