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달 21일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자선)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게 맞춤형 물품 지원사업을 펼쳤다.

2023년 특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지원사업은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건강 취약가구와 난방 취약가구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해, 110가구에 구급약 세트 및 난방 상품권 등을 지난달 21일 전달했다.

한편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한 해 매월 50여 명의 어르신에게 밑반찬 지원사업을 했다. 이밖에도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