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교장 박용정) 전교생이 꼬마 농부가 됐다.
북창초가 지난달 30일 학생들이 농업인의 노력과 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농촌 진로 체험을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역의 농장을 방문해 샤인머스켓 수확 방법을 듣고 직접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한 송이의 샤인머스켓을 수확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됐다”며 “가족과 함께 샤인머스켓을 먹을 생각에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221

북창초등학교(교장 박용정) 전교생이 꼬마 농부가 됐다.
북창초가 지난달 30일 학생들이 농업인의 노력과 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농촌 진로 체험을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역의 농장을 방문해 샤인머스켓 수확 방법을 듣고 직접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한 송이의 샤인머스켓을 수확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됐다”며 “가족과 함께 샤인머스켓을 먹을 생각에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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