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동행전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매년 구상작가회(회장 김경동)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도 41명의 작가가 참여해, 41점의 그림을 전시했다. 지난 5일에는 작가와 지역예술인, 외빈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전시를 축하했다.
김경동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장은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행복을 주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며 “이번 아름다운 동행전을 통해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예술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강길남 △권영산 △금미란 △김경동 △김교생 △김민선 △김상용 △김선희 △김세호 △김영경 △김윤숙 △김정미 △김종미 △김태균 △김한선 △류종필 △문은진 △민지영 △박정 △서진석 △손영윤 △손현주 △신미숙 △엄의숙 △윤옥경 △이병화 △이상옥 △이소라 △이양화 △이영숙 △이유화 △이정애 △임종국 △장애경 △조현희 △진모림 △최종소 △한화순 △한흥복 △홍성민 △황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