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아름다운 동행전 개막식이 열러 작가들과 지역예술인 및 외빈들이 자리해 전시를 축하했다.
▲ 지난 5일 아름다운 동행전 개막식이 열러 작가들과 지역예술인 및 외빈들이 자리해 전시를 축하했다.

아름다운 동행전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매년 구상작가회(회장 김경동)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도 41명의 작가가 참여해, 41점의 그림을 전시했다. 지난 5일에는 작가와 지역예술인, 외빈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전시를 축하했다.

김경동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장은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행복을 주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며 “이번 아름다운 동행전을 통해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예술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강길남 △권영산 △금미란 △김경동 △김교생 △김민선 △김상용 △김선희 △김세호 △김영경 △김윤숙 △김정미 △김종미 △김태균 △김한선 △류종필 △문은진 △민지영 △박정 △서진석 △손영윤 △손현주 △신미숙 △엄의숙 △윤옥경 △이병화 △이상옥 △이소라 △이양화 △이영숙 △이유화 △이정애 △임종국 △장애경 △조현희 △진모림 △최종소 △한화순 △한흥복 △홍성민 △황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