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유산 생태투어 사업을 지난달 27일 마무리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유산 생태투어 사업을 지난달 27일 마무리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유산 생태투어 사업을 지난달 27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해 지역의 역사를 알아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문화유산을 탐방해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총 10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남예빈(11세) 학생은 “주말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역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또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유익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