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총재 공식 방문 및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
▲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총재 공식 방문 및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왕기)이 총재 공식 방문 및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지난 3일 메가뷔페에서 개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지난 1999년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스폰으로 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창립돼 2000년에는 국제클럽 가입을 승인받았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기념하며 열린 기념식에서는 창립회원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회원들에게 감사장과 표창패를 전했으며 신입회원 4명에 대한 입회식이 진행됐다. 이어 500만 원의 추가 재단기부금을 문상식 총재에게 전달했다.

앞서 사무실에서는 총재 공식 방문을 기념하며 간담회가 진행됐다.

김왕기 회장은 “어느 한 사람만이 아닌 회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로타리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오늘의 자리가 이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