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덕마축제 23일부터

안연홍씨 사회로 가수 양파 등 연예인 출연

젊음과 낭만의 축제 신성대 덕마축제가 오는 23일부터 3일동안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3일동안 신성대학 대운동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는 전야제인 신성가요제와 연예인 축하공연, 바자회와 함께 각과와 동아리별로 학생들이 마련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축제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연예인들이 출연해 ‘젊음의 축제 2001 신성대학 덕마축제’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의 1부에서는 연예인 남보원씨의 진행으로 에어로빅 및 치어단 시범과 락밴드 등이 무대에 오르며 2부에서는 연예인 안연홍씨의 사회로 가수 양파와 플라워, 클릭B, 야다, 문차일드, 버튼, 얀, 우승하, 허세원 등이 출연한다. 1부는 이날 저녁 7시부터, 2부는 저녁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신성대는 축제기간 중인 24일 오전 11시에 개교 6주년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