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영천리(이장 이병배)가 송악읍 주민총회 결정사업의 일환으로 ‘마음치유 도예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영천리 주민들은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은석도예를 방문해 도예체험에 참여했다.
이병배 이장은 “이번 체험은 주민들이 자기 계발 뿐 아니라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치유 도예교실은 주민들이 도예를 배우면서 자기 계발을 하고, 지친 심신을 충전시키고자 진행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0556

송악읍 영천리(이장 이병배)가 송악읍 주민총회 결정사업의 일환으로 ‘마음치유 도예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영천리 주민들은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은석도예를 방문해 도예체험에 참여했다.
이병배 이장은 “이번 체험은 주민들이 자기 계발 뿐 아니라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치유 도예교실은 주민들이 도예를 배우면서 자기 계발을 하고, 지친 심신을 충전시키고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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